■ 인공광합성연구센터++Korea Center for Artificial Photosynthesis (KC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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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광합성연구센터 연구동 (포스코 프란치스코관) 기공식
작성자: KCAP  등록일: 2011-09-07 

 인류의 미래에너지 연구기지가 될 인공광합성연구센터 (POSCO 프란치스코 홀) 기공식이 8월 29일 14시 서강대학교 내 인공광합성연구센터 신축 부지에서 개최되었다.

  인공광합성연구는 식물의 광합성 작용에 착안하여 태양광을 에너지로 사용하여 이산화탄소(CO2)와 물(H2O)을 메탄올 등 액체연료로 전환하는 미래의 첨단 태양에너지 활용기술이다. 화석연료 사용으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야기되는 지구온난화, 온실가스절감 문제 등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연구로 평가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기후변화대응 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9월 문을 연 인공광합성연구센터(Korea Center for Artificial Photosynthesis , 약칭 : KCAP)는 미국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 LBNL)와 상보적인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인공광합성 기술을 구현하고 상용화하기 위해 소요되는 제반 기초과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 8월 POSCO(회장 정준양)가 이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기공식은 유시찬 이사장, 이종욱 총장, 류장선 前총장, 유기풍 부총장, 인공광합성연구센터장 윤경병 교수 등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및 박홍섭 마포구청장, 권오준 포스코부사장, 신원식 예수회 관구장, 윤태양 강구조연구소장, 최승덕 포스코 신성장기술전략실 상무보, 전규범 대우건설 상무이사 등 약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축될 인공광합성연구센터는 약 17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3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강대학교 RA관(리찌별관)과 J관(정하상관) 사이에 위치할 예정이다. 연면적 6,700㎡ 규모의 지상8층 지하2층 건물로 구성되어 약 30여개의 실험실 및 교수실과 연구실로 꾸며질 예정이다.




귀빈들과 함께 시삽식을 하고 있는 윤경병 센터장.(맨 오른쪽)
  

윤경병 센터장이 인공광합성연구 참여교수진을 소개하고 있다.

서강대 포스코 프란치스코관 (한국인공광합성연구센터) 준공식 행사 안내
인공광합성연구센터 연구동 (포스코 프란치스코관) 기공식 행사 안내